주식투자의 대가 ‘워렌버핏’

기사입력 2015.01.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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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전쟁터로 묘사되는 주식시장에는 매일같이 거래를 부추기는 어려운 용어들이 범람하고 각종 근시안적 정보들이 넘쳐난다. 프로의 경지에 오른 주식전문가 몇몇을 제외한 일반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개미지옥 같은 수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자각조차 하지 못하게 된다.

투자의 대가로 유명한 워런 버핏과 벤자민 그레이엄 존템플턴의 공통점은 좋은 주식을 선별하여 매수하고 때로는 매도하는 자신만의 투자 비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특히,  워렌버핏의 투자 방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최근에는 많아지고 있다. 그것은 투기와 투자를 구분 짓고, 올바른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워렌버핏의 길>이 투자가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독자들의 많은 인기에 힘입어 Mr.ANGELTREE는 투자문화 이벤트(저자와의 만남)를 2015년 1월 12일 개장하여 100일 동안 진행한다. 사이트(www.angeltree.co.kr)를 통한 저자와의 만남은 투자에 대한 질문을 보내면 이벤트 기간동안 대답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투자카드에 한 해 투자계획과 다짐을 적으면 1년 후 저자의 투자안부가 추가된 카드가 본인에게 다시 배달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워렌버핏의 길>은 워렌버핏이 전 세계 최고의 갑부 반열에 오르는 과정과 철학을 오롯이 곁에서 강의하듯 들려주는데, 투기와 투자가 혼동되는 시장에서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투자철학과 이론, 그리고 실천을 매우 쉽게 담아내고 있다.

‘워렌버핏의 길’에서 말하는 투자는 쉽고 단순하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과 같다는 내용이다. 무수히 사고 파는 것이 투자가 아니라 심고 키우고 가꾸는 것이 투자라는 이야기다. 즉, 농사가 곧 투자라는 핵심을 간결하게 뽑아내 워렌버핏의 투자비결과 원칙을 함께 담아내고 있다.

복잡하지 않고 쉬운 원칙에 더해 워렌버핏의 인터뷰와 강연, 한 줄 한 줄 조언 등이 담겨있어서 버펫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자료로도 매우 유익하다. 특히, 투자는 아는 것이 아니라 실행이라는 점에서 버펫의 투자조언을 반복해 읽는 일은 투기적 습관을 버리고 투자습관을 갖는데 매우 유용하다.

투자에서 가장 바람직한 투자는 장기투자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주가의 급등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변함없는 고객 우선정책인 까닭입니다. 단기적인 주가 과열에 동참하는 것도 투기적 자세이지만 단기적인 주가 냉각에 긴급히 매도하는 투자 자세 역시 투기적인 것입니다. 어떻든 거래의 결과가 주가라는 무의미한 왜곡과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中

Mr.ANGELTREE는 “<워렌버핏의 길>은 2015년, 불황의 연속과 저금리 시대에 진정으로 투자는 어떻게 하며 나의 소중한 자산 관리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 라인이 되어가고 있다. 100%, 300% 수익을 운운하는 허황된 투기꾼들의 현혹의 메시지가 아니라, 세계 최고 투자의 현인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투자성공기이자, 대중을 위한 인생의 지침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솔미 기자 smpark@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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