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이의순재단 '희망스위치 On'

기사입력 2011.11.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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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과 아이들과미래는 광주시 송광지역아동센터에서 세방그룹 이상웅 부회장, 민형배 광산구청장, 박두준 아이들과미래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학습공간 환경개선 사업 ‘희망스위치 On'> 현판전달식이 9일 진행되었다.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이며 안전한 환경에서 아동들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환경개선 사업인 ‘희망스위치On’ 지원사업은 세방이의순재단에서 2008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서울, 부산, 전남 등 전국 37개 아동시설을 지원하였다.

   

‘희망스위치On’ 지원사업은 소외 아동 시설의 학습공간 환경개선을 위하여 3년간 2억 5,000여만원을 지원하였고, 특히, 올해는 광주광역시 소재 14개 지역아동센터에 총 2억원을 지원하였다.

세방이의순재단은 지난 2007년 12월 세방그룹 이의순 회장이 소외된 이들을 돕겠다는 오랜 소망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그 동안 기업 활동을 통해 모아온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 된 사회복지재단이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자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저소득 계층 지원 사업, 장학사업, 긴급구호 사업 등 복지의 사각지역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중심으로 복지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희망스위치On' 지원사업에 참여한 광주의 송광지역아동센터 실무자는 “좁았던 지역아동센터로 인해서 아이들을 상담하거나 프로그램을 진행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공간이 예쁘고 효율적으로 리모델링되어 아이들에게 필요한 상담과 프로그램이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서 사회에 다시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방이의순재단 관계자는 “세방그룹 및 세방이의순재단은 앞으로도 ‘희망스위치On' 지원사업을 전국으로 점차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며 더 많은 지역아동센터들의 열악하고 낙후된 학습 환경이 개선되어 시설 이용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 변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상희 기자 sanghlee@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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